본문으로 건너뛰기
프로젝트게임기 버전으로 보기

프로젝트 · 2026

끼니

저녁 메뉴를 하나로 정해 주는 앱 — 역할별 에이전트 팀으로 기획한 프로토타입

역할
기획 · 프로토타입 (개인, 에이전트 팀 운영)
기간
2026.09 —
팔레트
#EDF1EC#FFFFFF#1E2A24#D2562A#5F6E66

개요

예산·인분을 넣으면 재료비 기준으로 메뉴 하나를 정해 화면 가운데에 등장시키고, 레시피·조리법까지 보여주는 앱입니다. 해 먹기가 중심이고 시켜 먹기는 가벼운 흐름으로 둡니다. 요구사항·리서치·UX·설계 문서는 역할별 에이전트 팀이 채운 가설이며, 요구사항이 승인되기 전이라 정식 구현 대신 추천 답을 전제로 한 Expo 프로토타입만 있습니다. 파이프라인 자체는 직접 만든 claude-skills 저장소의 역할 분리 스킬을 따릅니다.

작업 사례

  1. 사례 1

    한 줄 요구를 기획 문서로 — 역할마다 모델을 나눈다

    문제
    사람이 말한 것은 "매일 끼니 해결 관련 추천해 주는 앱, 저녁 식사 고민될 때" 한 줄이었습니다.
    파악
    한 세션이 기획·조사·설계를 혼자 쓰면 가정이 확정처럼 굳고, 문서끼리 모순이 생겨도 스스로 잡지 못합니다.
    해결
    기획·설계·구현은 opus, 리서치·UX·문서 검증은 sonnet, 기계적 정리는 haiku로 역할 에이전트를 나누고 각자 자기 파일만 쓰게 했습니다. 모든 문서는 [제안]·[미정] 표기가 붙은 가설로 두고, 사람이 요구사항을 승인하기 전에는 구현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2. 사례 2

    검증은 지적만, 수정은 사람이

    문제
    에이전트들이 쓴 문서가 서로 맞는지, 근거 없이 확정된 문장이 없는지 확인할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파악
    문서를 쓴 에이전트가 스스로 고치면 같은 가정 안에서만 맞춰질 뿐, 판단이 사람에게 돌아오지 않습니다.
    해결
    문서 검증 에이전트가 문서 간 모순, 근거 없는 확정, 판정할 수 없는 문장을 찾아 높음 3건·중간 5건·낮음 3건으로 보고만 하고, 고칠지는 사람이 정하게 했습니다.
  3. 사례 3

    가격은 필터가 아니라 안내

    문제
    재료비로 메뉴를 정하려면 레시피의 큰술·대·쪽 같은 단위를 실제 구매 단위와 가격으로 바꿔야 했습니다.
    파악
    단가는 추정값일 수밖에 없고, 예산을 필터로 쓰면 결과가 비거나 추정 오차 때문에 멀쩡한 메뉴가 빠집니다. 배달 가능 매장 필터는 국내에 쓸 수 있는 데이터가 없었습니다.
    해결
    레시피 단위를 구매 단위로 환산해 단가를 곱하고, 단가표에는 추정 표기와 갱신일을 의무로 두었습니다. 예산을 넘어도 카드는 보여주되 "초과"로 표시하고, 배달 매장 필터는 MVP에서 뺐습니다.

핵심 기능

스택